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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리뷰/타이의 대모험

용사는 대마왕을 물리칠수 있을까?|타이의대모험 리메이크 57화|

by 11※★ 2021. 11. 14.

엄청난 포스를 풍기며 등장한 대마왕 버언!
본격적인 전투 전에 바란을 화장시킨 버리며, 타이를 도발합니다.

타이의 대모험 57화 리뷰

 

 

 마계의 신

  


대마왕 버언은 바란의 몸을 불태워 버리고, 이에 광분한 타이가 달려들자...
암흑 투기 한방으로 날려버립니다.

이전의 해들러와는 다른 대마왕 클래스의 비열함을 보여주네요.


용사인 타이가 한방에 나가떨어지자 멘붕이 온 동료들!
대마왕의 콩알만한 화염 공격을 포프는 메라 조마로 대응하지만,
차원이 다른 마법력때문일까요? 포프의 메라 조마를 파훼하고 엄청난 불길을 일으키는데...
더욱 충격적인건 대마왕의 화염 공격은 메라였던 것이죠.


대마왕 버언은 최소한의 성의로 고통 없이 죽여주겠다며, 카이저 피닉스를 준비합니다.
"이대로 고통없이 죽여주마!"
"이게 내 메라조마다"
"마계에선 이렇게 불려왔지... 카이저 피닉스!"

대마왕의 메라조마! 카이저 피닉스!


마법을 방어할 수 있는 갑옷을 입은 흉켈이 먼저 막아서며 버텨내지만,
대마왕 버언은 또다시 두 번째 카이저 피닉스를 날려버리며, 일행을 화염 속으로 몰아넣습니다.
압도적인 힘의 차이!
공격만이 살길이라는 것을 본능적으로 깨달은 일행은 화염을 뚫고 회심의 공격에 나섭니다.


하지만 일행의 총 공격은 순식간에 실패하고, 포프는 마지막 희망인 메 드로아를 시전 합니다.

대마왕은 마법을 반사시킬수 있는 마호칸타를 시전하며, 도리어 메드로아를 다시 되받게 되는 포프!
"이제 메드로아는 못 쏴"
"마법력의 격이 달라"


마암 흉켈과 작전을 짜고, 다 같이 루라로 도망치기로 결정합니다.
"아직도 모르겠느냐? 대마왕으로부터는 도망 칠 수 없다는 걸...!"

대마궁은 보이지 않는 마력으로 봉인되어 있어, 밖으로 도망칠 수도 없었던 것이죠.

 

버언이 마지막 일격을 가하려는 순간 왼쪽 손이 금이 가기 시작합니다.
섬화열광권! 아까 총공격을 할 때 마암의 공격이 스쳤던 것이지요!
자신의 팔을 잘라내고는 팔이 재생하기전에 기회를 노리라고 공격을 자극하는 대마왕 버언!

무언가에 홀린듯 공격을 감행하는 마암! 다행히 포프가 다리를 잡아채서 가까스로 목숨을 구합니다.
그리고 일행은 대마왕 버언의 목적을 직접 듣게 됩니다.

 

"지상은 사라질게야! 그리고 우리 마계에 태양 빛이 쏟아지겠지!"
"마계의 신이 된다"


차원이 다른 파워에 전의를 상실한 포프일행...
절체절명의 순간에 용사 타이가 일어섭니다. 

문장의 힘과 타이의 검! 모든 힘을 모아 대마왕 버전과 전투가 시작되는데...
카이저 피닉스 두방을 연속으로 파훼하며, 검기까지 날리는 타이!
상처를 입은 대마왕 버언은 이오라를 미친 듯이 던져대지만,
이 폭풍같은 공격을 또다시 막아서자 위기를 느꼈을까요?

 

미스트 번이 전원 공격을 나서야 한다고 얘기를 하지만, 너무 늦었습니다.
타이의 고함과 함께 주변이 폭발하자, 그틈을 타서 대마왕 버언에게 일격을 날리는 데 성공합니다.


타이의 공격에 재가되어버린 대마왕 버언!

이대로 끝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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