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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리뷰/타이의 대모험

움직이는 요새! 귀암성! |타이의대모험 리메이크 39화|

by 11※★ 2021. 7. 10.

타이의 대모험 리메이크 39화 리뷰입니다.
드디어 롱베르크를 만나 용사의 검을 만들기 시작하는데...

 

타이의 대모험 39화

 

 

 

 귀암성 대상륙

  오리하르콘으로 만들어진 패자의 관!
예의 바르게도 원래 하사했던 로모스 왕으로부터 허락을 받고, 패자의 검 재료로 사용하게 됩니다.
오랜만에 등장하는 가짜 용사 파티!
짙은 안개속에서 귀암성이 등장합니다.
사실 귀암성은 마왕 군의 성이지만, 대마왕 버전이 준 열쇠로 작동이 가능한 변신 로봇입니다.
바다를 건너 세계 정상들이 모이는 파프니카 왕국으로 침투하고 있었습니다.

타이의대모험-귀암성
귀암성


 드디어 지상 최강의  "용사의 검"을 만들 준비를 하는 롱 베르크...
"옛날에... 사람과 무기는 하나였다..."
타이를 보며, 최강의 인간과 최강의 무기가 합쳐진 모습을 보여달라고 당부하죠.
정말 장인답네요.

타이의대모험39화-롱베르크
타이의 손을 보는 롱베르크


드디어 롱베르크가 타이를 위한 최강의 검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그 순간 귀암성의 파프니카 왕국 공격을 시작됩니다.
바다 위의 짙은 안개와 함께 갑자기 출몰한 귀암성!
"귀암성은 그 자체가 거대한 마신이라고 부를 만한 이동 요새였던 거야!"

귀암성 출격!


안개라는 말에 미스트 번이 왔음을 짐작하는 크로코다인!
"해들러의 짐작대로, 전 세계 수뇌진들이 이 파프니카에 모여있었나 보군"
미스트 번도 말이 상당히 많아졌네요.
크로코 다인도 부러진 진공 도끼 대신 돌아온 진공 도끼 마크-II로 업그레이드됩니다...
"이것만 있으면 일당백이지! "
"뭘 모르는 군! 일당천이지"
갑옷을 짱짱하게 맞추는게 나을 것 같은데 말이죠...

 

타이의대모험-크로코다인-진공도끼-MarkII
진공도끼 Mark-II

타이 일행도 메를르의 수정구슬로 귀암성의 공격을 눈으로 확인합니다.
당연히 타이는 파프니카로 달려가려 하지만...
"잊었나? 네겐 이 녀석이 태어나는 장면을 끝까지 지켜보지 않으면 안 돼"
타이는 검이 완성될때까지 롱 베르크 옆에 남아 있어야 했던 것입니다.

장인 롱베르크


가야겠다고 난리치는 타이 앞에서 주인공 포프가 멋지게 멘트를 날립니다.
"넌 검을 완성시켜! 그동안 마왕군은 우리가 막아볼게!"

 

어마 무시한 크기의 귀암성!
그리고 그 안에는 마영 군단장 미스트 번이 있었습니다.

타이의대모험-마영군단장-미스트 번
미스트 번

타이의 대모험 리메이크 39화 리뷰였습니다.

자세한 영상은 아래 유튜브 채널을 참고해주세요.

 

같이 보시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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