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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리뷰/타이의 대모험

드디어 드러나는 초마생물의 비밀! |타이의대모험 리메이크 35화|

by 11※★ 2021. 6. 5.

35화 무술대회의 이변

패자의 검을 위해 로모스 왕국으로 온 타이일행!
드디어 결승 토너먼트가 시작되려하는데 이변이 일어납니다.
자무자가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며, 초마생물의 비밀이 밝혀지는데...

 

타이의대모험 리메이크 35화
초마생물과 맞딱뜨리는 타이...

 

 무술대회의 이변

바란이 타이의 아버지임을 알게되자, 혼란스러워합니다.
"아버지를 쓰러뜨리기 위한 무기라면...

타이 네가 쓰게 하고 싶지 않아!"
"난 바란을 이기고 싶은거지, 쓰러뜨리려는게 아냐?"
훈훈하게 재회는 마무리되고, 다시 경기장으로 돌아가는데...

다시 재회하는 타이, 포프, 마암

 

고전을 면치 못하는 치우, 필살기 궁서 붕붕건을 시전합니다.
팔다리가 짧은 치우는 그대로 패배하고, 마암에게 와락 안기는데... (목적이 있었군요)

 

궁서 붕붕권의 최종 목적!

초단기간에 월등한 실력으로 돌아온 마암은 무술대회 결승전에 진출하게 됩니다.

8명의 결승 토너먼트가 시작되려는 순간...자무자가 갑자기 나타나 이변을 연출합니다.

생각보다 빨리 자무자가 정체를 밝히는데...

 

그는 초마생물을 연구하던 중 인간의 강인한 육체가 필요했던 것이었습니다.
무술대회를 개최해 강인한 인간을 몰모트로 삼아, 초마생물을 강화할 속셈이었죠.

자무자의 생체감옥

내침김에 로모스 국왕의 목숨까지 노리지만, 용사 타이가 막아섭니다.

한편 생체감옥 안의 사람들은 탈출하기 위해 공격을 해보지만, 

살아 있는 감옥인 생체 감옥은 끄덕도 없었죠.

 

그런데 자무자는 용의 기사의 힘을 마스터한 타이를 전혀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아니 오히려 기뻐하는군요.

불사신이가 자무자?

자무자는 몬스터들의 장점을 이식해 인공적인 초마생물을 탄생시키고 있었죠.
그리고 자신이 연구하고 있는 초마생물학의 궁극적인 목표가 바로 용마인 이었던 것입니다.
타이를 실험재료로 삼으려는 속셈... 

예상대로 타이에게 먼지털리듯 난타를 당하는데...
뭔가이상합니다. 아무리 마족이라해도 저정도 공격이면

사지가 멀쩡할리가 없는데 다시 일어서는 자무자!

 

 

초마생물을 자신의 몸에 실험한 자무자

자기 자신을 이미 초마생물화한 자무자는 간단히 막아섭니다.
90퍼센트의 완성도에 도달했다는 자무자의 초마생물 변신!

 

초마생물 자무자의 변신!

자세한 영상은 아래 유튜브 채널 참고바랍니다.

 

https://youtu.be/HudGqe3u-0k

이번 화는 특별한 전투는 없지만, 초마생물에 대한 비밀이 밝혀지는 장면이 관전포인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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